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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임시주주총회 개최 안내

<임시주주총회 개최 안내>1. 기준일 : 2019년 07월 01일2. 명의개서 정지 기간 : 2019년 7월 02일~ 2019년 07월 05일3. 설정사유 :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4. 임시 주주총회 개최일 : 2019년 7월 26일 

2019-06-14

퓨전데이타, 금융권 부채 및 미지급 사채권 상환

퓨전데이타가 무차입 경영을 통해 책임 경영에 속도를 낸다.   퓨전데이타는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된 자금의 첫 번째 사용 목적으로 제2회 전환사채를 만기 전 취득하고, 금융권의 장단기 차입금을 대부분 상환 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38억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장외매수로 만기 전 취득하고, 금융권의 장단기 차입금 약 31억 7천5백만원을 상환 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부채는 약 6억원 정도로 대폭 줄어들었으며, 약정기간에 따라 연내에 남은 차입금 역시 상환을 완료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올해부터 유상증자와 종속회사 매각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재무 구조를 개선해오고 있다”며 “미지급 사채권과 장단기 차입금을 상환하여 이자비용이 절감돼 영업 외 수익이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기존에 신고했던 증권 신고서의 사용 목적에 따라 조달된 자금으로 성실하게 부채를 상환해 재무 건전성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더욱 투명하게 기업을 경영해 주주 가치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확보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차입금 상환에 주력함에 따라 퓨전데이타는 향후 무차입 경영을 실현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으로 시작한 퓨전데이타는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패션 브랜드 기업 ‘에스엔케이글로벌’과 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다각화를 통해 외형을 확장하고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회사는 내달 중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상호 변경 및 바이오 관련 사업 목적을 추가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9-06-19

퓨전데이타, 임시 주주총회 개최 상호 변경·바이오 관련 사업목적 추가… 신사업 추진!

퓨전데이타가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퓨전데이타는 상호 변경 및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실시한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신약, 유전자 치료제 및 각종 생물 및 화학 의약품의 개발 △임상시험, 분석, 통계, 자문 및 대행 서비스업 △인체, 동물, 연구용 및 생명공학 관련 시약, 기기, 원료의 제조 및 판매업 등 새 먹거리인 바이오 신사업으로 본격 진출하기 위한 사업목적이 추가된다. 또한 이사진 선임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퓨전데이타는 최근 약 310억 원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된 대금은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라며 “일반 공모 청약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금융기관 차입금 등 부채를 상환할 예정이며, 사실상 관리종목 사유를 충분히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무구조가 개선된 만큼, 추가적인 자금조달을 통하여 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01년 설립된 퓨전데이타는 망 분리 시스템 구축을 주력으로 성장하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금융사, 기업 등을 고객으로 가상화 솔루션 및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한편 임시 주주총회는 오는 7월 26일(금) 개최될 예정이다.

2019-06-14

퓨전데이타, 일반공모 ‘흥행’…310억 원 확보! 상반기 재무 리스크 해결

- 6월 11~12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공모, 100% 청약 달성 - 공모자금 310억 원 확보! 자기자본, 자본잠식률 등 관리종목 사유 ‘해소’ - 회사 측 “상장사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주주 가치 제고에 힘쓸 것”퓨전데이타는 일반공모 청약에서 310억 원 보통주 유상증자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6월 11~12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12.19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청약에는 58,300,000주 모집에 710,806,000주 청약이 접수 되었으며, 총 청약 금액은 약 3,788억 원으로 집계됐다. 오는 14일(금) 증거금 납입과 환불이 확정되며, 확보된 공모자금 310억 원은 금융기관 부채 상환,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 4월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 자본 10억 미만의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으나, 1,2분기 연이은 유상증자 등을 통해 총 84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 기존 95.4%에서59.8%로 자본잠식률을 축소하였으며, 자기자본 리스크를 해소했다.  또한 이번 일반공모로 공모자금 310억이 확보됨에 따라 상반기 자본잠식률은 50%대 아래로 대폭 낮춰질 예정이며, 부채상환 등을 통한 이자비용 감소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 역시 점차 개선될 예정으로 올해에는 관리종목 사유를 충분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인수를 예정하고 있는 ‘에스엔케이글로벌’과 ‘다오요트’의 인수 잔금 지급도 차질없이 지급될 계획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두 회사가 자회사로 편입되는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연결 실적 우상향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퓨전데이타는 “회사를 믿고 이번 일반공모에 참여해주신 많은 투자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공모 자금은 투명하고 올바르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일반공모의 성공을 바탕으로 그간 불안했던 재무 리스크를 확실하게 해소하고, 상장사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주주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25일이며, 26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2019-06-13

퓨전데이타, 11~12일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 진행

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가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퓨전데이타는 지난 4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약 300억 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 한 바 있다. 1주당 공모가액은 533원으로 확정됐다.   퓨전데이타는 이번 일반공모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완료된다면, 조달된 자금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금융기관 부채 및 사채 관련 차입금 등을 전액 상환해 재무 리스크를 해소하고, 회사의 안정화와 내실 강화 및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규 사업 확장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관리종목 사유 및 회계 리스크 해소를 위해 국내 빅4 회계법인 중 2곳과 내부통제 및 원가, 구매, 재고 등과 관련한 컨설팅 계약을 지난 5월에 체결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재무, 회계 관리를 통하여 회사의 관리종목 사유 해소 및 까다로워진 외부감사에 사전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하고 있다.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일반공모 청약의 주금 납입 및 환불은 14일(금)에 이뤄지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26일(수)이다. 청약을 원하는 투자자들은 IBK 투자증권과 이베스트 투자증권 본사 및 전국 지점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2001년 설립됐으며, 자체 개발한 가상화 솔루션 ‘JDesktop Enterprise’으로 망 분리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 HCI 기술을 활용한 올인원 어플라이언스 ‘JD-ONE’, 네트워크 백업 솔루션 ‘J-POCKET’, 자체 개발 올인원 미니PC ‘JET-PC’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IT 기업이다.

2019-06-11

‘다오요트’, 해외사업 본격화! 올해 초 대형 사이클론 발생한 모잠비크에 선박 공급 MOU 체결

- 다오요트, 지난 9일 아프리카 모잠비크 해양수산부와 선박 공급 예정 계약 체결 - 올해 초 발생한 대형 사이클론 ‘케네스(Kenneth)’로 현지 약 4만여 대 선박 소실 - 모잠비크 정부 파트너로서의 지위 부여,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교두보 마련 퓨전데이타(대표 박일홍/코스닥 195440)의 자회사 예정인 다오요트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활용해 해외 사업에 나선다.  특수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대표 서용식)는 아프리카 모잠비크 선박 납품 공급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어, 현지 정부로부터 선박을 발주받아 어선을 납품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 9일(목) 진행된 체결식에는 다오요트의 서용식 대표, 아프리카 모잠비크 어거스티노 몬드란( Angostinho Mpndlqne) 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오요트는 올해부터 모잠비크 해양수산부로부터 필요 선박을 발주받아 어선을 납품 하기로 하였으며, 모잠비크 내 모든 해양관련 기간 사업 등에서도 기술 지원 및 합작 투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모잠비크에는 나일강, 콩고강, 니제르강과 더불어 아프리카 4대 강으로 꼽히는 잠베지강이 있어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모잠비크에서 어업은 수익성이 높은 중요 산업 중의 하나이며, 수산물이 주요한 수출 품목을 이룬다. 전체 산업 중 수산 산업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국내·외 해양 관련 기업들은 모잠비크를 글로벌 진출의 전략적 요충지로 삼고 있다.  국내 알루미늄 특수 선박 시장 수주 1위 기업으로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등 이미 해외 레퍼런스를 확보한 다오요트는 그동안 쌓은 인지도와 기술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잠비크 선박 납품 공급 대상자로 선정됐다.  다오요트 서용식 대표는 “모잠비크는 올해 초 발생한 대형 사이클론 ‘케네스(Kenneth)’로 인해 현지 선박들 약 4만여 대가 소실되어 선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상태”라며, “이번 MOU 체결 후 모잠비크 해양수산부 장관과 향후 사업 전개에 대한 세부 계약 사항 및 내용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작게는 소형 어선부터 크게는 대형 참치 어선까지 조만간 발주를 시작할 계획이며, 최소 수백여 대의 선박을 수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잠비크 해양수산부 장관은 “다오요트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며, 상호 신뢰하는 정부의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부여할 것”이라며, “다오요트가 현지인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 등의 주요한 역할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지난 3월 다오요트의 지분 70%를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퓨전데이타는 현재 진행 중인 일반공모 유상증자가 완료되는 대로 잔금 등을 지급하고 다오요트를 자회사로 편입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2019-05-10

퓨전데이타, 300억 유상증자 실시 “운영자금 확보 및 실적 기반 마련”

- 퓨전데이타 경영진, 회사 안정화와 내실 강화 위해 불철주야 노력 - 대규모 유상증자는 회사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최선의 선택 - 자본잠식률 18.59%로 대폭 낮춰져 자본잠식 리스크 해소 ‘기대’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일홍/코스닥 195440)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을 확보하고,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낸다.  지난 5일(금) 공시에 따르면 퓨전데이타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 예정가액은 516원이며, 약 300억 원의 자금 모집이 예상되는 규모다. 상장주관사는 IBK증권이며,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공동모집주선을 진행한다.  회사 측은 조달된 자금을 통해 본격적인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미 올해 초부터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 현재 자본총계 89억 원으로, 자본잠식률을 52.28%로 낮춘 상태다. 회사는 “일반공모 유상증자 성공 시 자본잠식률은 18.59%로 대폭 낮춰져, 관리종목 지정 사유 2가지가 말끔히 해소될 수 있지만, 상반기(6월)까지 자본잠식률을 50%미만으로 낮추지 못하면 상장폐지가 될 수 있다”라며 “회사의 임,직원은 금번 유상증자 성공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상증자 성공 시 운영자금 확보로 인해 부채비율이 감소되고, 사업 영역 확대와 기존 사업 강화로 실적 개선이 가능 하다고 전하며, 회사가 현재 시장의 신뢰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향후 발생 될 수 있는 잠재적인 회계 리스크에 대해서도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어, 금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끝이 난다면 회사는 내년 상반기에 관리종목에서 탈피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퓨전데이타는 “작년 11월 말부터 교체된 신규 경영진들이 회사의 안정화와 재무구조 개선 및 내실 강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대규모 유상증자에 대해 주주분들의 크나큰 우려가 있을 것 임에도, 회사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유상증자 성공 시 “확보된 자금을 통해 금융기관 부채 등을 전액상환 하고, 개선된 재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등 핵심 사업의 전략적 전개를 가속화하는 것은 물론 자회사를 통한 신사업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오는 22일 최종 발행가액을 확정하며, 25~26일 일반공모 청약을 거쳐 5월 14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2019-04-08

퓨전데이타, 박일홍 대표이사 신규 선임

- 3일 진행된 이사회 통해 박두진 대표이사에서 박일홍 대표이사로 변경 - 박일홍 신임 대표이사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구조 개편에 힘쓸 것” - 국내 메이저 회계법인과 내부통제시스템 규정 등을 강화하기 위한 계약 체결 예정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일홍/코스닥 195440)는 박두진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고 이사회를 통해 박일홍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임된 박일홍 대표이사는 지난해 11월부터 퓨전데이타의 CFO(최고재무관리자)를 역임하고 있는 경영 및 재무 전문가로, 회사의 경영체질 변화와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합류한 신규 경영진들과 함께 회사의 구조적인 문제점들을 파악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회계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대규모 손실 처리 기법인 빅배스(Big-Bath)를 감행하기도 했다.  잠재 부실을 모두 털고 2019년부터 재무제표의 건전성과 회사의 시장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퓨전데이타는 지난해 감사보고서에서도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으나, ‘新외감법’에 따른 잠재적인 리스크 해소를 위해 국내 메이저 회계법인과 내부통제시스템 규정 등을 강화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비록 관리종목 사유가 발생했지만 지난 3월 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40억 규모의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였고, 사업성이 낮다고 판단됐던 자회사를 매각해 매각 대금 20억을 받아 자본 확충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상반기 내에 자기자본 및 자본잠식 리스크는 완전하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일홍 신임 대표는 “핵심사업 집중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회사 및 사업 부문간 시너지 제고 및 사업구조 개편에 힘쓰겠다”라며, “수익성 중심의 기업 운영으로 2019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4

퓨전데이타, 40억 규모 유상증자 전액 납입 및 클라우드퓨전 지분 매각 잔금 입금 완료

- 윌리엄홀딩스 외 6인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액 납입 완료 - “유상 증자 대금 전액 납입은 그간의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 - 5월 20일로 예정되었던 클라우드퓨전 지분 매각 잔금 3월 27일에 납입 완료 - 확보한 현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 예정… 재무 구조 개선 ‘기대’   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두진/코스닥 195440)는 40억 3천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대금이 전액 납입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퓨전데이타는 윌리엄홀딩스 외 4명, 클라우드퓨전, 누리어시스템 주식회사를 대상으로 40억 3천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오는 5월 20일로 예정되어 있던 클라우드퓨전 지분 매각 잔금이 지난 3월 27일 납입 완료되고, 유상증자 대금 역시 예정대로 납입 완료된 것은 재무구조(2019년 3월 말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이 약 37억원으로 감소)개선을 비롯한 불안요소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증자 대금 및 지분 매각 대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해 재무구조에 힘쓰고, 기존 사업의 내실화와 신규 사업을 위한 자금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물량은 784만 468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514원이다. 1년간 보호예수되는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 11일이다.  

퓨전데이타, 국내 알루미늄 특수선박시장 수주 1위 기업 ‘다오요트’ 인수

- 퓨전데이타, 국내 알루미늄 특수선박시장 수주 1위 기업 ‘다오요트’ 전격 인수 - 26일(화) 지분 70%, 총 거래대금 25억원, 경영권 확보하는 계약 체결 - 국내 최초 보유 기술력을 가진 ‘다오요트’의 성장세 ‘주목’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두진/코스닥 195440)는 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를 인수하고 경영권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6일(화) 공시에 따르면 퓨전데이타는 다오요트의 지분 14만 주(지분율 70%)를 주당 17,850원에 인수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25억원이고, 계약금 및 중도금으로 16억원을 지급했다. 2013년에 설립된 다오요트는 국내 알루미늄 특수선박시장 수주 1위 기업으로, 경비정, 소방정 등 고속단정과 개인 어선을 만드는 선박 건조업체다. 주요 레퍼런스로는 대한민국 해경, 해병대, 해양 경찰청 등이 있으며,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을 개척, 우수한 글로벌 인프라도 확보하고 있다. 2017년 10월에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해양레저산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사천 제2 일반산단 내 약 6천여평의 부지에 108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공장을 준공하여 이전한 바 있으며, 다오요트만의 국내 최초 보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선산업과 해양레저산업 영역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또한 ‘다오요트’는 독보적 기술 우위로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해외 사업 수주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관공서를 중심으로 알루미늄 신규 선박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성장세가 더욱 주목된다.  퓨전데이타는 다오요트의 매출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 매출 17억원을, 2016년에 매출 36억을 기록한 다오요트는 2018년 매출 72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달성했다. 재무구조를 탄탄히 만들며 매년 꾸준히 매출을 끌어올린 결과다 퓨전데이타는 특수선박업계에서 안정적이고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다오요트’를 인수한 이유에 대해서 “사업영역 확장은 물론 기존 사업의 매출 및 이익 감소에 대한 방안으로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으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지난해 말부터 사업 다각화를 통한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연매출 284억원의 패션 브랜드 기업 ‘에스엔케이글로벌’을 인수해 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며, 이번 ‘다오요트’ 인수로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보장받게 되었다.

퓨전데이타, 종속회사 ‘클라우드퓨전’ 20억 원에 매각! 유증 납입도 앞당겨 총 60억 원 확보… 재무 구조 개선

퓨전데이타(대표 박두진/코스닥 195440)는 종속회사 ‘클라우드 퓨전’의 보유지분 전부를 매각하고, 유상증자 납입 일을 앞당긴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종속회사 매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행됐으며, 이에 따라 현금 유동성을 더욱 확보하게 됐다. 회사 측은 “최근 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이 불안해 클라우드퓨전의 사업성이 낮다고 판단했다”라며, “이번 매각으로 재무 불안 요소를 탈피해 턴 어라운드 및 실적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퓨전데이타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 역시 앞당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납입일은 4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현금 유동성 극대화를 위해 납입일을 3월 26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퓨전데이타는 “종속 회사 매각 건과 유상증자 납입 건을 통해 자금이 확보되면 외부에서 우려하는 여러 위험요인을 제거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대규모 투자 유치는 물론이고, 수익성 높은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핵심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 중심의 경영을 위한 기업 체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선택과 집중’을 실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조직 개편은 물론, 기존 사업 영역 확대, 신규 M&A 발굴과 같은 중장기 실적 모멘텀을 꾸준히 확보할 계획이다.

201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