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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요트’, 해외사업 본격화! 올해 초 대형 사이클론 발생한 모잠비크에 선박 공급 MOU 체결

- 다오요트, 지난 9일 아프리카 모잠비크 해양수산부와 선박 공급 예정 계약 체결 - 올해 초 발생한 대형 사이클론 ‘케네스(Kenneth)’로 현지 약 4만여 대 선박 소실 - 모잠비크 정부 파트너로서의 지위 부여,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교두보 마련 퓨전데이타(대표 박일홍/코스닥 195440)의 자회사 예정인 다오요트가 독보적인 기술력을 활용해 해외 사업에 나선다.  특수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대표 서용식)는 아프리카 모잠비크 선박 납품 공급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어, 현지 정부로부터 선박을 발주받아 어선을 납품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 9일(목) 진행된 체결식에는 다오요트의 서용식 대표, 아프리카 모잠비크 어거스티노 몬드란( Angostinho Mpndlqne) 해양수산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오요트는 올해부터 모잠비크 해양수산부로부터 필요 선박을 발주받아 어선을 납품 하기로 하였으며, 모잠비크 내 모든 해양관련 기간 사업 등에서도 기술 지원 및 합작 투자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모잠비크에는 나일강, 콩고강, 니제르강과 더불어 아프리카 4대 강으로 꼽히는 잠베지강이 있어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모잠비크에서 어업은 수익성이 높은 중요 산업 중의 하나이며, 수산물이 주요한 수출 품목을 이룬다. 전체 산업 중 수산 산업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국내·외 해양 관련 기업들은 모잠비크를 글로벌 진출의 전략적 요충지로 삼고 있다.  국내 알루미늄 특수 선박 시장 수주 1위 기업으로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등 이미 해외 레퍼런스를 확보한 다오요트는 그동안 쌓은 인지도와 기술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잠비크 선박 납품 공급 대상자로 선정됐다.  다오요트 서용식 대표는 “모잠비크는 올해 초 발생한 대형 사이클론 ‘케네스(Kenneth)’로 인해 현지 선박들 약 4만여 대가 소실되어 선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상태”라며, “이번 MOU 체결 후 모잠비크 해양수산부 장관과 향후 사업 전개에 대한 세부 계약 사항 및 내용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작게는 소형 어선부터 크게는 대형 참치 어선까지 조만간 발주를 시작할 계획이며, 최소 수백여 대의 선박을 수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모잠비크 해양수산부 장관은 “다오요트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며, 상호 신뢰하는 정부의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부여할 것”이라며, “다오요트가 현지인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 등의 주요한 역할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지난 3월 다오요트의 지분 70%를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퓨전데이타는 현재 진행 중인 일반공모 유상증자가 완료되는 대로 잔금 등을 지급하고 다오요트를 자회사로 편입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2019-05-10

퓨전데이타, 300억 유상증자 실시 “운영자금 확보 및 실적 기반 마련”

- 퓨전데이타 경영진, 회사 안정화와 내실 강화 위해 불철주야 노력 - 대규모 유상증자는 회사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최선의 선택 - 자본잠식률 18.59%로 대폭 낮춰져 자본잠식 리스크 해소 ‘기대’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일홍/코스닥 195440)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을 확보하고,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낸다.  지난 5일(금) 공시에 따르면 퓨전데이타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 예정가액은 516원이며, 약 300억 원의 자금 모집이 예상되는 규모다. 상장주관사는 IBK증권이며,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공동모집주선을 진행한다.  회사 측은 조달된 자금을 통해 본격적인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미 올해 초부터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 현재 자본총계 89억 원으로, 자본잠식률을 52.28%로 낮춘 상태다. 회사는 “일반공모 유상증자 성공 시 자본잠식률은 18.59%로 대폭 낮춰져, 관리종목 지정 사유 2가지가 말끔히 해소될 수 있지만, 상반기(6월)까지 자본잠식률을 50%미만으로 낮추지 못하면 상장폐지가 될 수 있다”라며 “회사의 임,직원은 금번 유상증자 성공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상증자 성공 시 운영자금 확보로 인해 부채비율이 감소되고, 사업 영역 확대와 기존 사업 강화로 실적 개선이 가능 하다고 전하며, 회사가 현재 시장의 신뢰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는 만큼 향후 발생 될 수 있는 잠재적인 회계 리스크에 대해서도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어, 금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끝이 난다면 회사는 내년 상반기에 관리종목에서 탈피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퓨전데이타는 “작년 11월 말부터 교체된 신규 경영진들이 회사의 안정화와 재무구조 개선 및 내실 강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대규모 유상증자에 대해 주주분들의 크나큰 우려가 있을 것 임에도, 회사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유상증자 성공 시 “확보된 자금을 통해 금융기관 부채 등을 전액상환 하고, 개선된 재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 등 핵심 사업의 전략적 전개를 가속화하는 것은 물론 자회사를 통한 신사업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오는 22일 최종 발행가액을 확정하며, 25~26일 일반공모 청약을 거쳐 5월 14일 신주가 상장될 예정이다.  

2019-04-08

퓨전데이타, 박일홍 대표이사 신규 선임

- 3일 진행된 이사회 통해 박두진 대표이사에서 박일홍 대표이사로 변경 - 박일홍 신임 대표이사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사업구조 개편에 힘쓸 것” - 국내 메이저 회계법인과 내부통제시스템 규정 등을 강화하기 위한 계약 체결 예정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일홍/코스닥 195440)는 박두진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고 이사회를 통해 박일홍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임된 박일홍 대표이사는 지난해 11월부터 퓨전데이타의 CFO(최고재무관리자)를 역임하고 있는 경영 및 재무 전문가로, 회사의 경영체질 변화와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 합류한 신규 경영진들과 함께 회사의 구조적인 문제점들을 파악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회계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대규모 손실 처리 기법인 빅배스(Big-Bath)를 감행하기도 했다.  잠재 부실을 모두 털고 2019년부터 재무제표의 건전성과 회사의 시장 신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퓨전데이타는 지난해 감사보고서에서도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으나, ‘新외감법’에 따른 잠재적인 리스크 해소를 위해 국내 메이저 회계법인과 내부통제시스템 규정 등을 강화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비록 관리종목 사유가 발생했지만 지난 3월 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40억 규모의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였고, 사업성이 낮다고 판단됐던 자회사를 매각해 매각 대금 20억을 받아 자본 확충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상반기 내에 자기자본 및 자본잠식 리스크는 완전하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일홍 신임 대표는 “핵심사업 집중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회사 및 사업 부문간 시너지 제고 및 사업구조 개편에 힘쓰겠다”라며, “수익성 중심의 기업 운영으로 2019년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4

퓨전데이타, 40억 규모 유상증자 전액 납입 및 클라우드퓨전 지분 매각 잔금 입금 완료

- 윌리엄홀딩스 외 6인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전액 납입 완료 - “유상 증자 대금 전액 납입은 그간의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 - 5월 20일로 예정되었던 클라우드퓨전 지분 매각 잔금 3월 27일에 납입 완료 - 확보한 현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 예정… 재무 구조 개선 ‘기대’   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두진/코스닥 195440)는 40억 3천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대금이 전액 납입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퓨전데이타는 윌리엄홀딩스 외 4명, 클라우드퓨전, 누리어시스템 주식회사를 대상으로 40억 3천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오는 5월 20일로 예정되어 있던 클라우드퓨전 지분 매각 잔금이 지난 3월 27일 납입 완료되고, 유상증자 대금 역시 예정대로 납입 완료된 것은 재무구조(2019년 3월 말 기준 금융기관 차입금이 약 37억원으로 감소)개선을 비롯한 불안요소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증자 대금 및 지분 매각 대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해 재무구조에 힘쓰고, 기존 사업의 내실화와 신규 사업을 위한 자금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물량은 784만 468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514원이다. 1년간 보호예수되는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 11일이다.  

퓨전데이타, 국내 알루미늄 특수선박시장 수주 1위 기업 ‘다오요트’ 인수

- 퓨전데이타, 국내 알루미늄 특수선박시장 수주 1위 기업 ‘다오요트’ 전격 인수 - 26일(화) 지분 70%, 총 거래대금 25억원, 경영권 확보하는 계약 체결 - 국내 최초 보유 기술력을 가진 ‘다오요트’의 성장세 ‘주목’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두진/코스닥 195440)는 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를 인수하고 경영권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6일(화) 공시에 따르면 퓨전데이타는 다오요트의 지분 14만 주(지분율 70%)를 주당 17,850원에 인수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25억원이고, 계약금 및 중도금으로 16억원을 지급했다. 2013년에 설립된 다오요트는 국내 알루미늄 특수선박시장 수주 1위 기업으로, 경비정, 소방정 등 고속단정과 개인 어선을 만드는 선박 건조업체다. 주요 레퍼런스로는 대한민국 해경, 해병대, 해양 경찰청 등이 있으며,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을 개척, 우수한 글로벌 인프라도 확보하고 있다. 2017년 10월에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해양레저산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사천 제2 일반산단 내 약 6천여평의 부지에 108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공장을 준공하여 이전한 바 있으며, 다오요트만의 국내 최초 보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선산업과 해양레저산업 영역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또한 ‘다오요트’는 독보적 기술 우위로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해외 사업 수주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관공서를 중심으로 알루미늄 신규 선박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성장세가 더욱 주목된다.  퓨전데이타는 다오요트의 매출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 매출 17억원을, 2016년에 매출 36억을 기록한 다오요트는 2018년 매출 72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달성했다. 재무구조를 탄탄히 만들며 매년 꾸준히 매출을 끌어올린 결과다 퓨전데이타는 특수선박업계에서 안정적이고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다오요트’를 인수한 이유에 대해서 “사업영역 확장은 물론 기존 사업의 매출 및 이익 감소에 대한 방안으로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으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지난해 말부터 사업 다각화를 통한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연매출 284억원의 패션 브랜드 기업 ‘에스엔케이글로벌’을 인수해 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며, 이번 ‘다오요트’ 인수로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보장받게 되었다.

퓨전데이타, 종속회사 ‘클라우드퓨전’ 20억 원에 매각! 유증 납입도 앞당겨 총 60억 원 확보… 재무 구조 개선

퓨전데이타(대표 박두진/코스닥 195440)는 종속회사 ‘클라우드 퓨전’의 보유지분 전부를 매각하고, 유상증자 납입 일을 앞당긴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종속회사 매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행됐으며, 이에 따라 현금 유동성을 더욱 확보하게 됐다. 회사 측은 “최근 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이 불안해 클라우드퓨전의 사업성이 낮다고 판단했다”라며, “이번 매각으로 재무 불안 요소를 탈피해 턴 어라운드 및 실적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퓨전데이타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 역시 앞당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납입일은 4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현금 유동성 극대화를 위해 납입일을 3월 26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퓨전데이타는 “종속 회사 매각 건과 유상증자 납입 건을 통해 자금이 확보되면 외부에서 우려하는 여러 위험요인을 제거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대규모 투자 유치는 물론이고, 수익성 높은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핵심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 중심의 경영을 위한 기업 체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선택과 집중’을 실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조직 개편은 물론, 기존 사업 영역 확대, 신규 M&A 발굴과 같은 중장기 실적 모멘텀을 꾸준히 확보할 계획이다.

2019-03-20

퓨전데이타, 2019년 ‘실적’ 중심 새 판짜기 돌입! 조직·사업 구조 개편, 체질 개선 ‘속도’

- 퓨전데이타 2018년 실적 발표, 매출액 214억원, 영업이익 -66억원, 당기순이익 -89억원 기록 - 빅배스 전략을 통해 잠재부실 털고 회계 투명성 높여 ‘재도약’ 발판 마련 -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했으나 정상궤도 진입을 통한 연내 관리종목 탈피 자신 클라우드 전문 개발기업 퓨전데이타(대표 박두진/코스닥 195440)는 2018년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액 214억원, 영업이익 -66억원, 당기순이익 -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018년도 실적 적자 요인은 일회성 비용, 누적손실 등을 4분기에 일시적으로 처리하는 회계 기법인 빅배스(Big-Bath · 대규모 손실처리)를 단행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교체된 신규 경영진이 회사의 현실을 직시하고 경영정상화 기반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는 만큼 눈앞의 실적보다는 잠재 부실을 모두 털고 시장 신뢰 회복에 중점을 두겠다는 입장이다.적자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재무제표의 건전성을 높이고, 회계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일단락 시킨 경영진의 과감한 빅배스 전략은 향후 사업 진행과 회사 경영에 있어 걸림돌을 없애기 위한 포석이 깔려있다는 판단이다.  회사는 과거에 진행했던 비효율적 사업 요소를 버리고, 2019년부터는 핵심 경쟁력 강화 및 효율성 중심의 경영을 통해 견고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선택과 집중’을 실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조직 개편을 구성하고, 영업, 기술, 전략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영입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또한 회사 내 전략 TF팀을 결성, 조직· 사업· 서비스 부문에 대한 혁신 계획안을 수립하고, 기업 체질 개선을 위한 적합한 어젠다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경영을 위해 기존 사업 영역 확대, 신규 M&A 발굴, 투자 유치 등 중장기적인 실적 모멘텀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자회사 실적이 연결로 반영되는 만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에스엔케이글로벌’의 2월 말 기준 매출액 규모는 33억이며, ‘폴스부띠끄’ 전체 라이선스 계약과 글로벌 런칭을 앞두고 있다.  퓨전데이타 박두진 대표는 “엄격하고 보수적인 회계기준을 적용해 부실 요소를 모두 제거한 빅배스 전략은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잠재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모두 해소한 만큼 올해는 실적 개선의 가시화를 이룰 전망이다”고 밝혔다. 또한 “회계 투명성 제고 및 내부 감시장치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정상궤도 진입을 통한 연내 관리종목 탈피도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고려하고 있으며, 투명한 경영을 통해 주주 권익 확대에 노력할 방침이다.  

2019-03-14

퓨전데이타, 경영 혁신 위한 권송성 고문 활동 본격 시작… 기존 사업 및 신사업 효율화 기대

퓨전데이타가 권송성 아태산업개발 회장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경영 혁신에 나선다.   퓨전데이타는 권송성 고문과 본격적으로 기존 사업 효율화 및 신사업 확대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번 만남은 권송성 고문과 박두진 대표를 비롯한 퓨전데이타 주요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퓨전데이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송성 고문은 기존 사업과 더불어 신사업 안착을 위한 여러 경영 전략을 전수할 예정이다.   권송성 고문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건설, 동부전선 등 여러 대기업의 고문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남북철도 연결, 서북도 장병, 미국 9.11테러 등 크고 작은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기부금을 쾌척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권송성 고문은 “회사를 직접 운영해본 경험과 인맥을 통하여 퓨전데이타의 영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러 회사에 자문을 해줬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가 발전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클라우드 및 SI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여러 공공기관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영국 패션 브랜드 폴스부띠끄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에스엔케이글로벌’을 인수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2019-02-19

퓨전데이타 자회사 ‘에스엔케이글로벌’, 폴스부띠끄 전체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아시아 시장 진출 및 수익 극

퓨전데이타의 자회사 에스엔케이글로벌은 영국 패션브랜드 ‘폴스부띠끄’에 대한 전체 라이선스를 가져오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이 체결되면 아시아 타깃에 맞춘 자체 제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된다.   에스엔케이글로벌은 영국(본사) 폴스부띠끄 측과 전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후,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에 맞는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해 시범적으로 자체 제작을 실시해 높은 판매율을 얻었으며, 상품검증을 완료했다. 또한 이미 구두계약에 합의했으며, 사실상 계약 마무리 절차에 돌입했다.   전체 라이선스를 가져오게 되면 원가 감소 효과는 물론, 아시아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을 자체 제작할 수 있어 판매율을 높일 수 있고, 그에 따라 재고 감소와 영업이익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에스엔케이글로벌은 전체 라이선스 계약 체결 이후 본격적으로 아시아 마케팅에 나설 전망이다. 이미 중국 독점 유통권을 확보한 상황이고, 일본과 동남아시아까지 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코스메틱, 주얼리 비즈 등 카테고리 확대도 계획 중이다.    폴스부띠끄는 국내 20대 여성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패션 브랜드다. 드라마 ‘도깨비’에서 여주인공이었던 김고은이 착용하여 유명세를 탔고, 현재 인기 아이돌 그룹 F(x)의 크리스탈이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한채영, 강소라, 오연서 등 유명 연예인들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다수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에스엔케이글로벌 관계자는 “영국 본사에서 직수입한 제품보다 지난해 시범적으로 자체 제작한 라이선스 제품이 더욱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라며, “전체 라이선스 획득과 함께 본격적으로 아시아 타깃에 맞는 제품을 제작 및 출시하면, 판매 수익을 대폭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더불어 “2019년에는 중국, 일본 등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는 만큼 수출 증대를 위한 전략적인 사업 계획과 마케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지난해 12월 에스엔케이글로벌의 지분 66.7%를 확보한 바 있다. 오는 4월까지 지분 100%를 확보해 수익 극대화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2019-02-15

퓨전데이타, 권송성 아태산업개발 회장 고문으로 영입… 경영 및 CSR 자문 기대

퓨전데이타는 권송성 아태산업개발 회장을 고문으로 영입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권고문 영입을 통해 한층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권송성 고문은 국보디자인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아태산업개발 회장을 맡고 있는 거물급 인사다. 경영 노하우를 인정받아 현대건설, 동부전선을 비롯한 여러 대기업에서도 고문 역할을 수행했다. 퓨전데이타는 권송성 고문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회사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   특히 권송성 고문은 1970년대부터 크고 작은 선행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남북철도 연결을 위해 지난 2000년을 시작으로 꾸준히 기부금을 쾌척했고, 서북도에서 희생당한 장병들을 위해 해병대에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미국 9.11테러,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사건 등 국제적인 이슈가 있을 때에도 권송성 전무는 어김없이 선행을 베풀었으며, 지난 2015년에는 미국 정부로부터 한미 우호 증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골드 어워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경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다방면의 자문을 얻기 위해 권송성  회장을 고문으로 영입하게 됐다”라며 “회사 경영 전반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해서도 자문을 받아 모범이 되는 회사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7